
퇴직 후 인생 2막, 중장년 내일센터 전직지원서비스 가이드
“퇴직은 아직 끝이 아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인생2막이다.”퇴직을 앞두었거나 이미 퇴직한 40세 이상 중장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곳이 있다.바로 ‘중장년내일센터 전직지원서비스’이다.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구직 알선을 넘어 인생 2막을 설계하는 종합 플랫폼이다.
‘중장년내일센터’란 무엇인가.
대상은 만 40세 이상 퇴직 예정자 또는 퇴직자이다. 운영 주체는 고용노동부와 해당 지자체이다. 이용 기간은 승인일로부터 6개월이고 비용도 전액 무료이다. 이 서비스는 ‘재취업’뿐 아니라 ‘창업·전직·프리랜서 전환’까지 지원한다고 한다.
핵심 서비스 5가지를 우선 살펴 보면, ① 1:1 맞춤형 전직·재취업 컨설팅이 있다. 이를 통해 경력 분석 & 진로 설계를 도와주고, 이력서, 자기소개서도 지도 해준다고 한다. 여기에 실전 면접 훈련을 실행하고 촬영 & 피드백도 함께 한다. ② 구직 알선 & 인재 매칭 서비스이다.1) 맞춤 기업 연결, 2) 잡매칭 데이 행사, 3) 현장 면접 기회까지 제공한다. 또한, ③ 교육·훈련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1) 신기술 교육: AI, 전기차, 스마트공장 등에 관한 신기술 교육, 2) 자격증 과정: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 회계 등, 3) 창업 교육: 시장 조사, 사업계획서 작성등을 도와 준다. 이밖에 ④ 구직활동 공간·장비 제공하는데 PC, 프린터, 복사기 등 사무기기가 무료이고, 전용 구직활동 공간을 제공한다. ⑤ 심리·정서 지원도 병행해 심리 상담, 스트레스 관리, 가족 관계 상담도 지원하니 신경을 많이 쓴 서비스 제도다.
카테고리별 1~6개월 활용 로드맵을 살펴 보자.
각 월차마다 목표를 가지고 핵심 활동을 지원한다. 1개월차, 준비 & 진단, 경력 분석, 목표 설정. 2개월차, 역량 보강,서류 코칭, 면접 훈련. 3개월차,전문성 강화, 특화 교육, 자격증 과정 선택 및 결정. 4개월차, 네트워킹, 채용 행사, 기업 간담회 준비 및 연계 자리 마련. 5개월차,집중 지원 시기, 취업/창업 시도. 6개월차, 마무리 기간으로 수료를 준비하고, 네트워크에 가입 하도록 지원한다. 중간 점검으로 2개월차와 4개월차에 점검은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가야 한다.
참여 절차는 다음과 같다.
1. 신청: 고용24(work24.go.kr) 또는 센터 방문
2. 승인: 전문 컨설턴트 배정
3. 참여: 교육·상담·행사
4. 마무리: 수료 후 사후관리
퇴직 후 길을 잃었다면, 중장년내일센터 전직지원서비스는 당신의 나침반이 될 수 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목표를 뚜렷이 세운다면 6개월 후 완전히 달라진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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